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Cfa 레벨 1
Cfa 레벨 1 취득하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다들 영어 수준이 그래도 높으셔서 취득하는 데 유리하셨을까요? 영어 시험인데,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도전해도 괜찮을까 고민입니다
2026.05.03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신 것 같지 않아요. 그냥 문제 해석만 되면 되는 거라 조금 익숙해지면 편해질 겁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토익 800 만 넘길 수 있는 실력 있으시면 영어로 문제 푸는데 있어서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제이제이45(사)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영어 수준보다도 주변 사례를 보면 결국 빠른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전공자 기준으로는 풀 취준생 모드로 1달-1.5달 준비했고,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풀 취준생 모드 2달-2.5달 준비해서 합격했네요 경영학 이해도가 있으시면 1.5달 잡으시고 K사 인강 수강하시면 방학 동안에 마무리해서 8월에 취득하실 것 같습니다. 충분히 도전할만한 시험이니 도전하시길 추천드려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아무래도 문제가 영어인 거지 그 정도를 해석 할 수 있다면 문제 풀이 정도는 그렇게까지 어렵다고 생각이 되진 않거든요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어 잘 못해도 CFA 레벨1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시험이 영어이긴 하지만 ‘회화’가 아니라 ‘정형화된 독해’ 수준입니다. 수능 영어 + 재무 용어만 익숙해지면 큰 문제 없습니다. 실제로 합격자 중에도 영어 유창하지 않은 분들 많습니다. 중요한 건 영어 실력보다 “개념 이해 + 문제풀이 속도”입니다. 처음엔 영어 때문에 막히지만 기출 풀다 보면 패턴이 익숙해집니다. 용어 위주로 반복하다 보면 체감 난이도는 많이 내려갑니다. 다만 완전 노베면 초반에 용어 정리 시간은 따로 잡으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영어 때문에 포기할 시험은 절대 아닙니다. 준비만 제대로 하면 충분히 합격권 들어갑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CFA 레벨 1은 모든 문제가 영어로 출제되지만, 수능 영어 정도의 독해 실력과 기본적인 재무 용어만 익숙해진다면 영어를 아주 잘하지 못해도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시험이에요. 시험 문장이 문학처럼 복잡하거나 화려하지 않고 정형화된 비즈니스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념 이해만 확실하다면 문제를 푸는 데 큰 지장이 없으세요. 오히려 영어 실력 자체보다는 방대한 양의 재무 관리와 회계 지식을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니 언어 장벽 때문에 도전을 망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커리큘럼을 반복해서 학습하며 영문 용어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친다면 실무 역량 강화와 함께 자신만의 강력한 스펙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증권사 PB 직군 가능성 있을까요?
자산관리 WM 쪽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지거국 / 학점 3.8 / AFPK 보유 / 어학 AL / 기본 자격증은 갖췄는데 인턴 경험이 없어 고민입니다 금융권은 영업 경험을 높게 친다고 들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인턴을 새로 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바로 하반기 공채에 도전하면서 아르바이트나 대외활동 경험을 금융 역량으로 엮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Q. 은행텔러 VS 은행FP
두개 중 하나 시험 응시하고 싶은데요 어떤걸 보는게 나을까요? 원래 FP 응시하려 했으나 지금부터 공부 시작하면 시간이 모자라서 FP 시험 합격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어서 텔러 시험을 볼지 고민이 됩니다…
Q. 은행권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26-1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우선 저의 스펙은 중경외시 상경계열 학점: 3.91 / 4.5 어학: 토익 880, 토스 AL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MOS 교내활동: 법학회 한 학기 대외활동: 법무법인 서포터즈, 뉴스레터 트렌드 제보활동, 지역구 동아리 - 에세이 출간 아르바이트: 약국보조 7개월, 학원조교 7개월 현재 금융권 대외활동 서합상태, 외환전문역1종 준비중 시중은행과 기업은행 모두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금융권 대외활동과 금융학회 혹은 봉사동아리 활동을 학기 병행하고자 합니다. 외전역1종은 3월 시험 예정이고 추가로 adsp/한국사 취득 계획도 있습니다. (기업은행 필기 가점) 지금 계획대로 스펙을 더 쌓는 것이 맞을지, NCS와 전공필기 준비를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